방명록

  1. 2017.01.05 2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11.01 19:47 신고 BlogIcon 보기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어요~
    잘 계시나 싶었는데, 마지막 글이 8월이네요.
    어디 가신거에요, 어여 돌아오시어요~

    • BlogIcon Laches 2013.01.01 07:30 신고  수정/삭제

      ㅋㅋ 보기다님이 돌아오신동안 제가 정처없이 헤매고 다니고 있네요.
      건강하시죠? 제가 보기다님 기다리다가 지쳐서 이렇게 블로그를 정줄놓고 있다니까요............죄송합니다.

  3. 2012.08.14 15: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6.19 1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Laches 2012.06.21 13:12 신고  수정/삭제

      ㅇㅅㅇ 님이시여...님에 비하면 저는 더 못난이일 뿐이랍니다.
      자책하지 말아주셔요.
      사랑합니다~♡

  5. 2012.05.25 06:01 신고 BlogIcon 원 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_ㅠ ㅋㅋ 또실종 히히 :)
    전 잘지내고 있어요 ! ^ ^
    이제 곧 한국갈 준비로 분주하네요 ^ ^
    잘지내고 계씬가요? :)

    • BlogIcon Laches 2012.05.25 13:04 신고  수정/삭제

      그냥저냥지내고 있습죠.
      최근엔 감기기운이 도통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고민이랄까요?
      원덕님, 저도 잠수는 쑥 잘타지만 원덕님을 제가 따라갈수가 없어요 정말~ ㅋㅋㅋ

    • BlogIcon 원 디 2012.05.26 01:52 신고  수정/삭제

      푸핫 ㅋㅋ ^ ^;
      부끄럽습니당 힝 ㅠ_ㅠ ㅋㅋ

  6. 2012.03.07 19:03 신고 BlogIcon d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남자> 나왔던데... 사실 건가요? ㅎㅎㅎ
    전 매우 고민중입니다. ^^;;;

    • BlogIcon Laches 2012.03.19 02:29 신고  수정/삭제

      전 이미 오라버니가 사와서 봤어요..
      철학남자보단 아는 사람이 많아서(물론 그림을 다 아는건 아니지만서두.) 훨씬 재미있었어요.

    • BlogIcon dung 2012.03.20 11:42 신고  수정/삭제

      그래요? ^^
      그럼 저도 사야하나... 아 고민되어요. 정말

  7. 2012.01.24 18:33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정 편안하게 보내고계시죠? ^^ 편안한 저녁되세요. 내일부터는 또 바쁜 하루의 시작이겠군요. ^^)b

    • BlogIcon Laches 2012.01.24 22:50 신고  수정/삭제

      아이코 방명록에 흔적남겨두신걸 이제사 봤네요.
      이제 연휴가 끝이 나네요...너무 슬퍼집니다..

      설 잘보내셨죠?

  8. 2012.01.20 00:56 신고 BlogIcon T*Bohem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왔다간다. 추븐데 잘 사느냐? 설 잘 쇠고, 복 많이 받아라~~^^b

    • BlogIcon Laches 2012.01.20 02:11 신고  수정/삭제

      ㅋ 선배도 잘 지내세요?
      선배님도 설연휴 잘보내시구요 신정에 못받은 복 구정이후로 마저 풍족하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9. 2011.10.24 00:44 Lach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은 아이디를 쓰시는분을 만날줄이야^^
    혹시 어디 가입하실 때 Laches 라는 아이디가 많지 않던가요 ㅎㅎ
    지나가다 그냥 끄적이고 갑니다..

    • BlogIcon Laches 2011.10.26 14:37 신고  수정/삭제

      ㅋㅋ 사실 이 Laches라는 닉도 원래 쓰던 녀석을못써서 비슷한 의미의 단어를 골라쓴거랍니다. ^^

  10. 2011.09.14 11:47 신고 BlogIcon 로지나 Rosinha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키님 :) 추석 잘 보내셨어요?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셨길!
    전 정신줄 놓고 6일을 냅다 놀았더니 .. 지금 몹시 파장이 큽니다 ㅠ_ㅠ; 일해야 하는데 정신 못차리겠어요 ㅋㅋㅋ
    아 .. 저 좀 숨겨주세요 엉엉 ㅠ_ㅠ ㅋㅋ

    • BlogIcon Laches 2011.09.20 01:45 신고  수정/삭제

      전 추석즈음부터 아예 컴퓨터도 안켜고 뒹굴뒹굴거렸어요.
      그게 지금까지..흑흑
      지금쯤은 후폭풍이 많이 진정되셨으려나요.

 «이전 1 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