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cat'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6.21 지름신이 몰려온다. (22)
  2. 2011.12.18 음...이게 바로 지르는 맛일까요? (24)
  3. 2011.03.17 도착. (22)

지름신이 몰려온다.

Posted by Laches 주절주절 : 2013.06.21 10:31

난 왜 이 선과 점으로 이루어진 이 흰고양이를 보면 뭔가 지르고 싶지..



옹동스...여름 액자.

그래 털은 덥다.



하지만 진짜 갖고 싶은건 바로 이거야..티타월. 분명 아까워서 못쓰겠지만..


택배를 기다리는 즐거움을 깨달아 버렸어. 위험하다.


사진은 http://www.snowcat.co.kr에서 모니터 너머로 탐하며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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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21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6.21 17:25 신고 BlogIcon Qe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괜춘하군요....ㅋㅋ

  3. 2013.06.22 10:27 신고 BlogIcon 잉여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릭터가 귀엽네요.

  4. 2013.06.22 21:08 신고 BlogIcon S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거 그냥 수건이 아니지? 티타월이라면 차상 받침대로 까는 것?
    그건 찻물이 지지 않기 때문에 사놓아도 쓸 수가 없겠구만.

    스노캣은 일단 보기 시작하면 뭐라도 사야만 하는 본능이 꿈틀거려서... 무서워서 안들어가지.

    • BlogIcon Laches 2013.06.22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ㅜㅜ 엉엉 지르고 말테야요...이번달 말고..다음달에...
      찻물이 지지 않는거야 벽에 걸어놓고 홍냐홍냐하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5. 2013.06.23 09:36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이란게 온갖 제품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라 더더욱 지출이 쉽고 빠르게 진행되는듯해요.. ^^

  6. 2013.06.23 22:06 신고 BlogIcon S매니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캐릭터가 귀엽네요.ㅎ

  7. 2013.06.24 11:23 신고 BlogIcon 소심한우주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네요. ^^

  8. 2013.07.05 12:07 신고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요... 저도 갖고 싶은데요

  9. 2013.07.27 09:39 신고 BlogIcon d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르셨군요!! 꺅!!!
    전 항상 고민하다가 보면 품절....................... ㅠ_ㅠ


    • BlogIcon Laches 2014.04.01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어요. 사실...이거 ㅋㅋ 저 못 질렀답니다. 고민만 하다가 결국
      품절이 아하하...잘 지내시죠?

    • BlogIcon dung 2014.04.01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야. 정말 오랜만이에요!!
      저야 뭐... 그럭저럭. 요즘은 공부한다고 다른분들 댁에 놀러가는거 삼가하고 있어요. 놀러가서 포스팅 보다가 하루가 그냥 지나가서요. -_-;;

      그나저나 저랑 비슷하네요. 전 매분기 저분 액자에 그렇게...ㅠㅠ 왜 지르지 못하는거니. 엉엉엉.

  10. 2014.03.17 18:58 신고 BlogIcon Qe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다시 여름이 다가오는군요. 어느새 3개월 앞으로 성큼!

음...이게 바로 지르는 맛일까요?

Posted by Laches 주절주절 : 2011.12.18 23:46
원래 인터넷으로 구매하는건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저입니다만
가끔 인터넷으로만 구매해야하는 건 구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산 걸로는 다이어리가 있겠네요.
그리고 몇주뒤 룰루랄라 스캣블로그에 놀러갔더니 탁상달력이 소개되어있었어요.
사진과 함께 소개가 되어있고 그 아래는 판매처의 링크가...
저도 모르게 누르고 있었어요.
지난번 다이어리도 구매했던 1300k였습니다.
금요일에 주문했더니 토요일날 보내주네요. 빠르다!!
전에 다이어리도 다음날 배송해주더니 놀랍네요.
원래 그렇게 해주는건지는 인터넷으론 자주 안사봐서 잘 모르겠지만 빨리 보내주니 좋긴하네요. ㅋ
아무튼 대충 소개를..


한정행사(늘 진짜 한정인지 궁금한..)로 스노우캣 포스트잇도 함께 주네요. ㅎ
왠지 아까워서 못쓸것 같아요.


달력 일러스트의 간단한 소개겸에 봉인겸인듯 보이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단번에 부욱 뜯어내서 속을 봅시다.
작정하면 살살 떼어내서 안찢어지게 뜯을수도 있지만 왠지 이젠 만사가 귀차...


달력부분은 단순하게되어있습니다.
스캣 블로그에도 설명이 되어있듯이 그림이 반대편에 오는 것이 아니라
특이하게도 반투명 종이를 휘릭~하고 덮어주면!!


요렇게. 달력과 그림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되어있어요. ^^
이분도 참 스타워즈 좋아하시는 분이라 늘상 빠지지 않는 소재중에 하나더라구요. ㅋ

암튼 이렇게 생긴 달력이라구요. ㅋㅋ
사실 제 평생에 달력을 돈주고 사본 일은 또 처음이네요.
매년 무도달력은 사보려고 시도하는데 저희집과 무슨 악연인건지 결제창이 안열리든지,
접속이 안된다든지 해서 매년 포기하고 있어서 말이죠.

그리고 달력도 온김에 다이어리도 뜯었습니다.
속을 일부만 좀 감상해봅시다.


이건 얼마전에 본 고양이에대한 게시물의 패러디인듯도 하네요. ㅋㅋ
고양이의 길이는 진짜 얼마일까요.


음...


진짜 저러고 있다면 대략난감의 상황일듯하네요.

아무튼 왠만해서 지르는 일이 거의 없고, 뭐든 필수품이 아니면 고민을 하다가 사는 저로서는
달력소개보고 한 5분만에 결제까지 완료된 경험은 좀 신선하네요.
아무튼 이로써 스노우캣굳즈는 컵 하나, 다이어리 둘, 달력 하나로 총 4개군요. ㅋ
언젠가 또 증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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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9 01:47 신고 BlogIcon 콤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네요. 저도 회사에서 쓸만한 2012년 달력하나 입양해 봐야겠습니다.
    으흐흐.

    • BlogIcon Laches 2011.12.19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스캣굳즈의 매력이 바로 그 깔끔함이죠.
      화려하면 전 못써먹겠더라구요. ^^
      맘에 쏙드는 녀석으로 장만하시길 바랍니다.

  2. 2011.12.19 01:57 신고 BlogIcon 콤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주무셨네요? ㅋㅋ

  3. 2011.12.19 07:40 신고 BlogIcon 원 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귀엽네요 +_+ ㅎㅎ

  4. 2011.12.19 08:52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네요. ^^ ㅎㅎㅎ

    • BlogIcon Laches 2011.12.1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달력으로도 쓰고 그림도 감상하고~ 좋습니다.
      2011년 12월 달력은 없는 관계로 아직 넣어뒀습니다만...

  5. 2011.12.19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Laches 2011.12.19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새 탁상달력 포스팅이었는데 어느새 다이어리 자랑질이 되어버렸나요? ㅋ
      좋은 이야기로 가득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y님의 새 다이어리도 좋은 추억, 이야기들로 가득차시길~~ 헤헤

  6. 2011.12.19 14:22 신고 BlogIcon 비프리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력이 귀엽고 깜찍하네요. 캐릭터들도 그렇고요.
    블로그 아이콘의 고양이(?)랑 캘린더의 어떤 고양이랑 같아 보이는. ^^

    • BlogIcon Laches 2011.12.19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아이콘은 제가 그림판으로 대~충 문질러 그린 고양이 맞습니다..
      음..어디서 뵜나하면요..음...어디어디였을까요?
      일단 yur***님 댁에서도 뵌것같고...보기다님댁(맞나요?) 에또...여러군데에서 뵈어서 기억이 잘...^-^ㅋ;;

  7. 2011.12.19 18:58 신고 BlogIcon S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으로 넘기는 다이어리가 아니면 좋겠는데...
    이 캐릭터도 꾸준히 인기있구려. 지난번처럼 위로 넘기는 다이어리 있으면 알려주~

    • BlogIcon Laches 2011.12.19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이어리가 위로 넘기는 종류가 잘 있으려나요?
      근데 지난번이라하면...뭘 말씀하시는거죠?
      혹시 작년 일본가시기전에 산 수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로 넘기는 다이어리는 전 기억에 없어서...;;

    • BlogIcon SAS 2011.12.19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려 그런거.
      다이어리가 아니고 그냥 수첩이 좋겠군.

  8. 2011.12.21 11:35 신고 BlogIcon 보기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냥이가 번식력이 좋다더니 하나둘씩 늘려가는 재미가 있나보네요.^^
    스노우캣 포스팃만 봐도 저도 주문하고 싶어지는걸요.
    지르는맛 생겼을 때 많이 지르세요.
    연말이잖아요~^^

    • BlogIcon Laches 2011.12.23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 그래서 자꾸 늘어가는 거였군요!!
      비밀은 번식력 ㅋㅋ
      지르는건 좋은데 자꾸 빠져나갈 종이들(?)이 문제인거죠. ㅋ;;

  9. 2011.12.21 11:37 신고 BlogIcon 악의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티스토리 달력이랑...무한도전 달력이 있으니 패스..ㅋㅋㅋㅋ

  10. 2011.12.22 08:43 신고 BlogIcon 302호 '유쾌한'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잘 지르셨어요 ㅋㅋㅋㅋ귀여워라,.....ㅠㅠ 탐나는군요 ㅋㅋㅋ

  11. 2011.12.24 03:27 신고 BlogIcon d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사셨군요!! 이쁘다아. >_<
    새로나온 고양이 신간도 참 좋아서 날마다 보고 있습니다. ^_^/

  12. 2012.05.11 06:46 BlogIcon Li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하여세번이 못눌으 드디어 은이 밀번호로는해 지않는

도착.

Posted by Laches 주절주절 : 2011.03.17 14:58


질렀더니 도착했어요.
-_- 전에 발렌타인데이 즈음에도 스노우캣님 블로그에서 보고 끌렸는데 그땐 품절
잊고 있었는데 레*님 블로그에서 보고 아아~갖고싶어라면서 한 5분 고민하다가 가서 질렀어요.

예전에는 이런식으로 갖고 싶은게 있어도 마음만으로 간직했는데 이제는 조절능력이 떨어지나봅니다.
발렌타인데이 버전은 컵받침이 가죽깔개였는데 이번에 대나무로 만든 받침입니다.
사진으로 봤을때 기대했던 크기와는 달리 조금 커서 살짝 놀랐어요.
제 손만한 크기 ㄷㄷ 과연 머그컵은 머그컵이군요.
6000원을 추가하면 속에 사탕이나 초콜릿을 넣어준다는데 어차피 혼자보고 즐길 물건이라 생략했습니다.


고유 넘버도 붙어있는 나름 넘버스~ -_-
생각해보니 난 커피도 잘안마시고 차도 잘 안마시는구나....아.
스푼은 나무랑 스테인리스 선택가능한데 오래갈것 같다는 느낌만으로 스뎅으로 선택했습니다.

이제 문제는 이걸 어디다 장식해 두느냐 뿐이네요.
(사용을 하라고....)

P.S. 아래 노래는 다른 노래를 찾다가 발견한 노래입니다.
원하신다면 감상해주세요.
가사가 재미있어요.

아메리카노 - 1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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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8 00:12 신고 BlogIcon 로지나 Rosinh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이제 저에게 선물하실 차례 (?)

  2. 2011.03.18 09:19 신고 BlogIcon 로지나 Rosinh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10cm 아메리카노 요새 제 페이버릿인데 ~ 아메아메아메아메아메~ 아메아메아메아메아메~ 아메아메아메아메아메~ 아메아메아메아메아메~

  3. 2011.03.18 11:54 밥하는여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훔....사랑스럽네요 ㅋㅋㅋㅋ 아침에 일찍들렸다가....트래픽 부하 어쩌구 하는바람에 영~엉망이길래 그냥 나갔네요.--

    저도 저 받침..발리에서 사와서 집에 있는데.........잊고 살았다가 이제 생각나네요^^;;막상 사와서 쓰지도 않았다는..--;;



    곧 주말이네요....주말 잘지내시고.....오늘 점심...맛나게 드세요^^*

  4. 2011.03.19 14:45 신고 BlogIcon 원 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컴 너무 귀엽네요 +_+
    갖고싶어져요 저두 ㅎㅎ

  5. 2011.03.20 00:04 신고 BlogIcon .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머그컵입니다. ㅋㅋ
    음악을 들으니 갑자기 아메리카노가 땡기고 막 그러고 있습니다. 언제 커피집 가면 아메리카노 한 잔 땡겨야겠어요. ^^

  6. 2011.03.20 00:59 신고 BlogIcon Naray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의 번호를 보니.. 나름 한정판이로군요 ㅎㅎ
    저도 이런거 선물이라도 받을라 치면... 아까워서 절대로 못씁니다... ^^;

  7. 2011.03.20 10:00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러스트가 귀엽네요. ^^ ㅎㅎ

  8. 2011.03.21 17:21 신고 BlogIcon hermon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컵이 많아질수록 편해지긴하지만 한번에 설거지할거리가 늘어나게되더군요 엌ㅋㅋ

  9. 2011.03.22 08:30 BlogIcon d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대박이네요. ㅠ_ㅠ
    진짜 귀엽다. 저도 살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컵이 매우 많은 사람;; 작년에도 리락쿠마 식기를 사재기를 했던 관계로;;

    • BlogIcon Laches 2011.03.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맨날 보면서 움후후하고 있습니다.
      스푼을 스뎅으로 선택했는데 나무스푼도 너무너무 땡겨서..흑
      어떤분은 스뎅하나 나무하나로 보내달라고 요청해서 그렇게 받으셨다는데 그건 또 너무 애매했어요.

  10. 2011.03.22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Laches 2011.03.22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 몸에 좋은게..어디보자.(뒤적뒤적)....(부시럭부시럭)..
      아..없어요..몸에 좋은거..ㅜㅜ
      상콤한 오미자차가 마시고싶어졌어요.
      근데 왠지 안어울리나요? ㅋ

  11. 2011.03.22 23:54 신고 BlogIcon 악의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오래간만에 보는 스노우캣...

    꽤 오래전 서점에서 샀던 스노우캣의 혼자놀기...

    꽤 많은 도움이 된 책이였죠..ㅎㅎㅎ

    덕분에 혼자할수 있는 꽤 많은 것들의 노하우를 알게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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