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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9 물이란건 참 소중한 거예요. (24)
  2. 2010.04.09 봄날 시내 정경. (16)
  3. 2010.03.20 제목정하기가 힘드므로 패스...ㅋ (6)

물이란건 참 소중한 거예요.

Posted by Laches 주절주절 : 2010.05.19 01:13

요즘은 집집마다 수도가 설치되어있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요즘은 날이 슬슬 더워질 조짐이 있어 물이 더 많이 쓰이기 시작하는 시점이네요.
간만에 내린 비덕에 묵은 먼지내음을 좀 맡기는 했지만, 벌써 여름이 '나 곧 갈것같어~^^'란 예고를 보내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 와중에 충격적인 상황에 처했습니다.


쿨럭....이..이게 무슨 소리당가~~!!!!
참고로 저희 아파트(달랑 2동이지만..)는 지하수를 직접 바로 수도로 연결시키지 않고 물탱크에 일단 저장후 관을 통해 물을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바로 그 물탱크를 교체한다는 알림이네요.
녹도 안 스는 소재로 바꾼다는데...문제는, 저 날짜...ㅜㅜ
3일이라니!!! 정말 허거덩입니다.
종종 물탱크를 청소한다는 이유로 반나절 정도는 단수가 된적은 있지만 3일간!! 물이 전혀 안나오는 이 현실에 막막하기만...


그래서 지난 일요일에는 깨도 미리 볶아두고(무슨 상관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요)
3일간 사용할 물도 받아두고 했습니다.


덕분에 온 집안의 대야란 대야는 다 동원이 되었습니다.
쩝...세탁기에도 물은 한가득이었지요.
물론 단수 파동이 일어난건 저희 아파트 뿐인지라 씻는건 목욕탕님을 이용했지요.
거참, 물이 안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처량하더군요.
덕분에 샤워만 하다가 간만에 목욕탕에서 때빼고 광내니 피부는 매끈매끈했습니다만 왠지 진것 같은 이 기분은 뭘까요...

다행히 마지막 날인 내일...아 이제 오늘 오후 5시 경에는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니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저 먼 어느 나라들에는 하루에 한가족이 쓰는 물이 한 양동이도 채 못되는 경우도 많다지만 펑펑쓰다가 그걸 박탈당하니 정말 불편하네요.
새삼 물을 펑펑 쓸수 있는 나라에 태어난걸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물도 아껴써야 겠다는 마음도 들고요.
물론 당장 물이 나오기시작하면 미친듯이 물을 틀고 사용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그렇습니다. 네...
아흑 정말 이런 경험은 다신 하고 싶지 않네요. 크흑. ㅜㅜ
태그 : 단수, , 물탱크,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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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9 01:49 신고 BlogIcon .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물난리 군요. ^^ 날짜를 보니 오늘까지네요.
    하루도 아니고 3일간이나... 며칠 잘 씻지도 못하고 고생하시겠어요. 푹 참다가 목욕탕가도 나름 시원하겠다 싶어요. ^^;;

    • BlogIcon Laches 2010.05.19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래도 아침엔 받아둔 물로 씻고 저녁에는 목욕탕가고, 씻는건 나름 괜찮았어요.
      설겆이 할때 물을 떠와서 해야하는건 좀 귀찮긴 하더라고요. ^^ㅋ

  2. 2010.05.19 02:58 신고 BlogIcon S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외진 시골에는 물때문에 고생 많이 하고 있다네.
    아무리 물부족 국가니 뭐니 해도 정말 물 펑펑쓰는 버릇만큼은 쉽게 안고쳐져.
    돈만 내면 사 쓸수 있다는 인식때문인가... ㅡㅡ;

    • BlogIcon Laches 2010.05.19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쩝, 이렇게 받아쓰니깐 평소에 물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척도가 나오네요.
      아무튼 오늘부터 물이 나오면 좀더 의식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_-ㅋ

  3. 2010.05.19 08:42 신고 BlogIcon kutber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소중한건 곁에 없을때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군요..
    오늘 하루 물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

  4. 2010.05.19 08:58 신고 BlogIcon 유 레 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이유가 물을 대신할 수 있는건 물 밖에 없다는 모 CF멘트가 생각나요^^

  5. 2010.05.19 12:34 신고 BlogIcon Cynth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물이 참 소중하더군요
    저희 집에는 먹는 물이 3주째 없어요
    물을 끊여 봤자 집에 사람이 없고 잘 안먹어서 시간 지나면 물 맛이 이상해져서 이제 물도 안끊여 먹거든요..
    그래서 생수를 사가지고 오는데 이제 것도 귀찮아서 다들 밖에서 물 잔뜩 먹고 들어오는거 같아요....
    주말에는 잘 안나가는 저는 아주 죽을 맛이죠 ㅜㅜ

    • BlogIcon Laches 2010.05.19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저희집은 꼭 끓여먹는데 말이죠.
      한주전자 끓여두면 하루면 뚝닥 사라지지요.
      항상 끓인물을 먹다보니 이젠 생수는 싱거워서 못먹어요. ㅋ

  6. 2010.05.19 16:32 BlogIcon 권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림니다>..정겹네요 ㅋㄷ
    물은 소중하죠
    저도 저희집 화장실 공사할 때 정말..
    물의 부재에 짜증이 팍 나더군요;;
    순간 소중함을 느끼기 보단 짜증을 먼저 느낀 제가 좀 부끄럽긴 했어요..^^;

    • BlogIcon Laches 2010.05.19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저도 소중함보단 짜증이 먼저 솟구쳐올랐지요.
      그리고....왠지 항상 드림니다...이렇게 쓰시더라고요.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가...-_-ㅋ

  7. 2010.05.19 17:14 신고 BlogIcon hermon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_-*

    저는 자취생이라... 물받아놓곳도없는데 저런상황이되면 난감하겠는데요-_-

    일찍출근해서 회사에서 씨..씨어야할려나요-0-

  8. 2010.05.20 12:36 신고 BlogIcon 원 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3일간의 물 +_+
    부담이 크시겠어요 - ㅠ 힝힝
    이젠 괜찮아 진건가요? 으음 +_+

  9. 2010.05.20 15:55 신고 BlogIcon Phoebe Ch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3일 물안나오면 난리나요.
    날도 더워서 끈저이는데... 헐.....
    그래도 한국은 목욕탕이라도 마을마다 있으니 다행이지요. ㅎㅎㅎ

  10. 2010.05.22 13:06 신고 BlogIcon Qe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폰트는 무슨 폰트?? ㅋㅋㅋ

  11. 2010.05.22 23:21 신고 BlogIcon Qe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하하 아파트관리인체 대박입니다 !!!!! ㅎㅎㅎㅎㅎ

  12. 2010.05.23 03:01 신고 BlogIcon Naray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관리인체.. ㅎㅎ

    전 태어나서 단 한번도 아파트에 살아본적이 없어서... 물청소때문에 단수가 된다거나, 중앙난방식이라 뜨거운물이 저녁때만 나온다던가...
    이런게 좋고 싫고를 떠나서.. 그냥 좀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저번에 친구네 아파트 놀러갔다가 엘리베이터 점검이라고.. 17층까지 걸어올라가야 되는 상황이었을때는.. 그냥 집에 갈뻔 했더라는.. ㅋㅋ

    • BlogIcon Laches 2010.05.23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Ernestito님 덕분에 한분이 웃으시는군요. ㅋ

      저희 아파트는 말이 아파트지 2동에 5층짜리 건물이라 원래 엘리베이터따윈 존재하지 않아요. ㅋ
      그래서 엘리베이터 고장이란 말은 저도 낯설군요.
      뭐랄까 하다못해 지하수 직수를 쓰는 곳에서 살고싶어요. ㅠㅠ

봄날 시내 정경.

Posted by Laches 가끔 외출도 해요 : 2010.04.09 20:43

이제 슬슬 봄다워져가고 있네요.
햇빛도 반짝반짝, 물에 반사되는 빛이 황홀합니다.


중앙로 물길(뭐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네요)에서 꼬맹이들이 장난을 치고 있네요.
바지고 둥둥 걷어붙이고 참 재미있어 보이네요. ^^
지금 제 나이에서는 도저히 실현할수 없는 경지의 놀이이지요.


나중에는 신발까지 벗고 놀던데, 여자아이들은 그래도 부끄러움이 벌써 생겼는지 옆에 앉아 놀더군요.
뭔가 이해할 수 없는 행정처리의 결과물이지만 애들이 신나게 노는 것을 보니 흐뭇합니다.
멀리가진 못할 망정 시내에서라도 물이 흘러가는 걸 보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니.
그러고 보니 시내에 인공 시내가 흐르는 건가요? ㅋ


왠지 국산차같지 않은 포스를 풍기는 쏘울을 발견해서 찍으려는 찰나에 왠 아저씨가 우정출연을 해주십니다.
다시 찍으려고 했으나 신호가 바뀌어서 쏘울은 저 멀리멀리 사라지고 말았어요.


헤에 저건 뭘까나요?
사진같은걸 전송할수 있는것 같은데...부끄러워서 가까이 다가가보지는 못했습니다.
터치로 작동하는 것 같던데, 이상한게 많이 생겼네요.


해가 다 저물어가지만 봄이라도 왠지 기분이 좋군요.
그래도 역시 저녁엔 날이 쌀쌀해집니다.

그나저나 봄에 입을 겉옷이 없어서 하나 장만해야 할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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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9 21:30 신고 BlogIcon S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진짜 재정자립도 엉망에 돈없어서 3호철 공사도 지연되는 도시 맞나 싶어...
    청계천 흉내나 내보려고 하는것 같은데 인공하천이 보기엔 좋아도 유지비 생각하면
    가격대 성능비 엉망진창인 방법인데 말이지.

    거기다 시내 주변 상가들 간판 교체해주는것 때문에 특헤시비도 끊이질 않고...
    버스 교통카드는 협상을 X랄같이 해놔가지고 지금 죽도밥도 안되는 상황인데
    무능함의 대명사 김범일이는 또 한나라당 시장후보로 나온다고 하니 대구의 미래가 참 밝구려.

    여기는 개가 후보로 나와도 한나라당 마크만 찍혀있으면 찍어주는 곳 아닌가.

  2. 2010.04.09 23:31 신고 BlogIcon 유 레 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기 중앙로군요...안가본지 너무 오래된 곳이라는.

  3. 2010.04.10 02:39 신고 BlogIcon d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전송하는 저것은... 강남역에 생긴 그것과 비슷한것 같아요.
    폭력배분들의 조력으로 새롭게(?) 탄생한 강남 거리는 도보하기 편해진건 사실이지만, 볼때마다 마음이 정말 복잡해져요.

  4. 2010.04.10 09:37 신고 BlogIcon Qe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미리형이 또 나온다는 사실에 대구가 어찌될까 두렵습니다. 중앙로를 대구의 청계천으로 만든다는 생각은 과연 어느 똥통에서 나왔는지 참으로 한심합니다

  5. 2010.04.11 14:07 신고 BlogIcon 원 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길거리 한복판에 온탕비슷한게 보여요 ㅎㅎ
    대구도 가봐야하는데요 힝힝 ㅠ

    • BlogIcon Laches 2010.04.12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온탕..뭐 그냥 먼지와 모래와 흙이 가라앉아 있는 물일 뿐입니다. ㅋ
      가끔 쓰레기도 떠다녀요...차라리 꽃잎이 떠다니면 훨 운치가 있을텐데 말이죠.

  6. 2010.04.13 17:36 신고 BlogIcon 악의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시가 세계육상을 맞이하여 만든 뻘짓 1호의 현장에 다녀오셨군요...^^

    • BlogIcon Laches 2010.04.13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뻘짓 현장은 공사때부터 부지런히 다녔지요.
      킬힐신은 아가씨들이 공사중이라 흙으로 덮어둔 부분을 밟고 비틀거리는 것도 많이 봤는데 말이죠. ㅋ

  7. 2010.04.13 23:47 신고 BlogIcon Slow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고....대구도 저런 장난치는군요. 서울도 오세훈이 이명박 따라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낸 이상한 물길이나 하천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포스팅은 이게 포커스는 아닌데 저를 포함한 댓글이 정계비판으로 흐르고 있군요;
    이건 어찌됐는 그래도 사진에서 느껴지는 봄느낌이나 다른 포스팅의 꽃사진들은 참 좋네요.

  8. 2010.04.14 00:57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라는 문자가 있는 간판이 있는 걸 보니 여기가 대구 맞지요?

제목정하기가 힘드므로 패스...ㅋ

Posted by Laches 주절주절 : 2010.03.20 23:22

버스에 앉아 멍을 때리고 있다보니왠 아저씨가 놀러왔네요.


왠지 물을 찍고 싶어서 한컷.
2011년 세계육상대회를 대비해서 지난해 내내 인도에 저지래를 해놓더니 이런걸 뚝딱뚝딱
겨울에는 물이 앝아서 얼까봐 물을 빼놓더니 요즘은 졸졸 잘도 흐릅니다.
시내에서 물을 보면서 걸을수 있어 좋긴한데
종종 쓰레기가 가라앉아있거나 바닥에 흙, 모래가 있어서 가끔 지저분해 보일때도 있군요.
여름에 장마지면 물 안넘치고 잘 빠지게 해놓았을지 걱정되는군요.
아 그리고 요즘은 중앙로엔 대중교통이외에는 통행 금지라서 길이 조용해서 좋습니다.
전에는 차들로 빼곡해서 답답했는데 말이죠.
뭐 그래도 가끔 일반차가 다니는 모습을 볼수도 있지만요.

 
학원수업을 마치고 시내를 배회하다가 ZARA와 UNIQLO를 발견.
ZARA는 여성스럽거나 정장스타일이 많다면 UNIQLO는 캐쥬얼이 대부분이더군요.
있어보이기는 ZARA에 좀더 높은 점수를 주겠어요.ㅋ
근데 ZARA엔 왜 상의들이 깊게 파인거임 ㄷㄷ 정말 그거입고 자라?
유클에서 조금 맘에 든 티셔츠를 발견했는데 머니군이 오늘 부재중이라 다음기회를 노리기로.

맛나는 양념오뎅을 먹고 집으로 귀가합니다. 그러고보니 사진을 안찍었네요.
왠지 사람많은 곳에는 갖다대고 사진을 못찍겠다는...허락을 받고 찍어야 찍어야할지 걍 찍어도 될지 고민입니다.
먹는데 옆에 외국인 총각들도 냠냠먹고있네요.
근데 둘이서 4개 먹을 동안 전 혼자서 4개 냠냠 ㅋㅋㅋ
더 먹으려다가 집에서 저녁먹을 생각에 접었습니다. ㅠㅠ 절대 눈치보여서 그만먹은건 아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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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0 23:45 신고 BlogIcon S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오뎅이라면 거기?
    중앙로는 육상대회 생색내기 위해서 너무 쓸데없는 예산을 쏟아부은 것 같더군.
    맨날 돈없다면서 주변 상가들 간판까지 전부 시예산으로 교체해 주는 탓에 특혜 시비도 많고...

    • BlogIcon Laches 2010.03.21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거기죠.
      넓어져서 좋긴한데 전에 작은 포장마차에서 복작거리면서 먹을때가 생각나네요.
      그때 친해진 총각인지 아저씨인지는 요즘은 안보이네요 ㅋ

  2. 2010.03.21 00:13 신고 BlogIcon Phoebe Ch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은 양념 오뎅이 어떨까요. ㅎㅎㅎ
    저도 사람 많은데서는 못찍을것 같아요.^^

    • BlogIcon Laches 2010.03.21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등장도 못한 양념오뎅이 제목인가요.
      찍고싶은 순간중에 찍어도될까 망설이다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소심한 A의 기운이 솟아나요.

  3. 2010.03.22 17:57 신고 BlogIcon 악의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 한때 국내에 매장이 없어 수많은 쇼핑매니아들을 홍콩으로 출장가게 만들었죠...ㅋㅋ

    아직도 가격이 ㅎㄷㄷ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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