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5.31 선물 받았습니다~ ^^ (12)
  2. 2010.05.22 아무튼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25)
  3. 2010.05.13 [잡담]스승의 날이라지만.... (16)

선물 받았습니다~ ^^

Posted by Laches 주절주절 : 2012.05.31 01:52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이웃님에게 선물을 받아봤어요.

익명을 희망하셔서 비록 밝히지는 못하지만 진짜 감사드려요 ㅜㅜ


보내주신다고 했던 것보다 더 많이 보내주셔서 기쁨이 두배, 아니 세배인가요 ^^



친필에 직접 그리신 그림까지 득템한 덕분에 막 두근두근했어요.

잘 읽겠습니다.

그리고 S오라버니께도 꼭 전해드릴께요 ㅎㅎ


무지개 곶의 찻집은 1장은 읽었는데 벌써 너무 기대가 되기 시작합니다.

아까워서 어찌 다 읽을까 모르겠습니다.

다 읽고 난 뒤의 리뷰는 =ㅅ= 에헤헷. 잘 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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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31 11:49 신고 BlogIcon S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구려~

    • BlogIcon Laches 2012.05.3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대하셔요~ ㅎㅎ
      근데 오른쪽에 있는건 무선 노트..비슷한것데 둘중에 아무거나 가져다 드리면 되나요.
      를 왜 여기다 묻고 있을까요.

  2. 2012.06.01 12:23 신고 BlogIcon hermon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표지나 제목이 참이쁘네요

    부럽습니다'ㅁ')

  3. 2012.06.01 14:12 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시니 저도 기뻐요 두근두근
    메모 적으면서 아 이걸 직접 보시겠구나-하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묘했어요
    우린 다 '실존인물'이였구나- 하는 느낌?ㅋㅋ

    다음에 또 괜찮은 신간 나오면 보내드릴게요
    좋은시간 보내세용 히 :)

    • BlogIcon Laches 2012.06.0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니터 너머로 만날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 신기했어요.
      정말 잘 읽겠습니다. 아껴읽고 있어요 히히~

      S오라버니께는 오늘 넘겨드렸답니다. ^^

  4. 2012.06.02 08:54 신고 BlogIcon 유 레 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하면서 기쁜게 있고 낙이 있다면 바로 책이더군요...
    저도 책선물 받고...또 보담으로 보내드리고.ㅎㅎㅎㅎ
    이렇게 책은 돌려가면서 보는 겁니다.주거니 받거니...
    물건은 돌면돌수록 낡아가지만 책은 돌면돌수록 마음이커지거든요.ㅎㅎ책선물 축하드리구요.마음씨 고우신 분이네요.

  5. 2012.06.02 21:08 신고 BlogIcon d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축하드립니당. 부러워용.

  6. 2012.06.04 17:21 신고 BlogIcon T*Bohemi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았으면 또 베풀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나한테 베풀라는 말은 아니다~! ㅎㅎ

아무튼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Laches 주절주절 : 2010.05.22 13:34

그분께서 이번 일요일 드디어 한국을 떠나신다기에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한번더 만나게 되었네요.
이제 가시면 최소한 1년은 못뵙게 되는거군요.
저희 오라비의 친구라는 이름으로 이름만 알고 지내다가 지금에 와서는 요렇게 마지막 만남에 함께하는 경지까지 이르렀네요. ㅋ
시간이 없으신고로 낮에 짧게 만나고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저희 오라비가 지출을 담당했네요.
그러고 보니 지난번 송별회에도 오라비가 전액지출을 한 기억이...아하하

아무튼 제가 돈을 낸다면 절대 들어가지 않을 곳에 들어가서 맛난 와플과 음료를 벗겨먹었습니다. ㅎㅎ


떠나시기전에 마음이 뒤숭숭하신지 항상 가지고 다니던 카메라도 안들고오셨더군요.
들고 왔으면 사진좀 찍었을텐데..하시며 아쉬워하시길래..(정말?) 저의 노장 삼숑이를 빌려(?) 드렸습니다.
위의 유자에이드(차가운 유자차맛이었어요..ㅜㅜ) 사진이 그 결과..인데 아하하 사진을 보내주면 보정해주신다고 했지만 뭐 딱 한장인걸요..
아무튼 그 큼직한 손에 잡혀 저의 가냘픈 삼숑이가 벌벌 떨면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서글프더이다.


아무튼 만남의 목적이나 다름없던 저의 생일선물을 받았습니다.
뭐 생일이야 지난지 오래지만 발매일이라든지 배송에 걸리는 시간이라든지 해서 이제야 받게 되었네요.
현재 4개의 시리즈가 나와있는 NDS의 레이튼교수 시리즈의 에르샤르 레이튼교수님의 리볼텍입니다.
끄집어 내서 사진도찍고 하면 좋을테지만...능력이 달리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찍어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뭐 1년뒤에 돌아오시면 선물하신분이 직접 찍으신다니까 그때까지 기다릴수도.....데헷.

 
남의 사진은 잘도 찍어올리시면서 본인은 찍히길 거부하시는 통에 벽의 액자를 찍는척하고 몰래카메라를 찍어보았습니다.
긴 여행동안 머리손질을 용이하게 하기위하여 파마를 하셨더군요.
처음에 뒷모습만보고 본인이 맞는지 확인을 했다는...
묘하게 어울린다는 점이 허를 찌르네요.
저희 오라비도 찍어보았지만 굇수같이 나온 관계로 지켜주기로 했습니다.

으흐흐 이제와서 초상권 운운하시기엔 이미 제 초상권이 침해당한 고로 그냥 넘어가도록해요. ^^
모쪼록 무탈히 좋은 여행되시길빕니다.
로또되면 연락드릴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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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2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5.22 23:27 신고 BlogIcon Qe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색다른데요 ㅎㅎㅎ

  3. 2010.05.23 00:13 신고 BlogIcon S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저정도 초상권이라면야...
    내년에 보세

  4. 2010.05.23 02:56 신고 BlogIcon Naray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홋 와플.. +_+;
    새벽 3시에 보는 와플이란.. 완전 너무 치명적인걸요??ㅎㅎ

  5. 2010.05.24 01:37 신고 BlogIcon 악의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떠나기전 무슨생각일까요? 마냥 설레여지지만 걱정도 많겠지요. 떠나본 자만이 알 수 있는 고독.....

    • BlogIcon Laches 2010.05.24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이야 일본에 있으실테니 그 심란함이 좀 가셨겠지요.
      으으 전 혼자서 맨몸으로 여행 못갈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늘 생각합니다.

  6. 2010.05.24 08:52 BlogIcon 쿠트베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후 다시 만날 그날까지 많은 추억을 쌓고 오시겠죠..

  7. 2010.05.24 10:16 BlogIcon 권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으 무사귀환 하시길 >.<..... 생일선물 받는 것이 모임의 첫번째 이유였군요 아뿔싸 ㅋㅋㅋㅋ 늦었지만 저도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Laches 2010.05.24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저 제가 받으려고 아득바득 만난건 아니고요...ㅜㅜ
      그걸 주셔야 하니깐 시간내서 만나주신거....
      근데 생일이 지나도 너무 지났네요. 1월이니 ^^

  8. 2010.05.25 20:38 신고 BlogIcon d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굇수... ^^;; 오라버님의 초상권을 지켜내셨군요.

    맛있는거 드시고 선물도 받으시고... 이런분들은 한국에 계속 있으셔야지 Laches님이 일상이 풍요로운데;;
    저도 자주 만나고 뭐 주던 친구가 일본에 가버려서 굉장히 쓸쓸하거든요.^^; 070 전화 한방이면 통화는 가능하지만... 선물이... 없어...(퍽!!)
    그래도 1년후에 선물을 잔득 들고 오시겠지요? ^^

    • BlogIcon Laches 2010.05.2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으 상당히 타이트하게 여행하실꺼란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선물은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녀오신 뒤의 추억거리나 선물로 받아볼까나요. ^^

  9. 2010.05.26 01:11 신고 BlogIcon .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여행 떠나시는 SAS님이시죠? ^^
    부디 목표한바 이루시고 잘 다녀오시길 기원합니다! 아자!

  10. 2010.05.26 01:19 신고 BlogIcon hermon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떠나기전에 보고싶었는데 바쁘신거같아서 차마 ...

    여기에서라도 떠나기전모습을 슬쩍보게되네요^^

  11. 2010.05.27 01:44 신고 BlogIcon Phoebe Ch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신지 저는 모르는 분인데요.ㅎㅎ
    조금 밑으로 내려서 찍었으면 얼굴이 다 나왔을텐데...ㅎㅎㅎ

    • BlogIcon Laches 2010.05.27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초상권이 위험해서요.
      제 링크중에 DOG라는 블로그의 주인장이시자 우리 오라비의 고교동창...이십니다.
      소개가 길어요. 쿨럭.
      지금 일본으로 떠나셔서 한동안 블로그 업뎃을 안하실꺼지만 둘러보시기에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신답니다.

  12. 2010.06.01 07:42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튼교수 리볼텍만 쭉~ 보게됩니다. ^^


요즘 스승의 날이 가까워 오니 젊은 어머니들이 선물을 사러 많이들 오시더군요.
그렇지만 중고등학교 선물이라기 보다는 거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선생님께 드릴 선물들입니다.
중딩, 고딩이나 되어서 부모님이 선물챙겨주고 할만한 짬밥은 아니고, 그네들은 자기들끼리 돈모아서 하나 질러주는게 예의겠지요.
아무튼 그래서인지 가격이 부담 되지 않는 걸루다 많이들 찾네요.
보통 샤워코롱, 립스틱, 저희 가게에선 일전 포스팅에 올렸던 미니미 향수미스트란 녀석도 만만한지 좀 나가는 편이네요.

사실 스승의 날이라지만 스승님께 감사함을 전하기 보다는 지금 내 자식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안주기엔 뭣한 날..이런 느낌이 강합니다.
5월이면 학교에 와있는 교생쌤에게도 선물을 주곤하니 실제 스승의 날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지요.
거기다 선물의 가격등에 따라 위화감 조성이니 뭐니 해서 아예 스승의 날이면 학교가 휴교를..
학생인 제 입장에선 너무너무 좋은 날이었지만, 그릇된 관습을 시정할 생각은 하지않고 그냥 회피해버리는 것만 같아 씁쓸하네요.
저야 여태까지 마음속에 나의 스승님이라 할만한 분을 아직 만나지 못해 학교를 졸업한 지금은 따로 감사를 드릴만한 분도 없으니
스승의 날이란게 그저 물건을 팔기위한 날에 지나지 않게 되어버렸네요.

선물을 사러오시는 어머니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학교나 유치원에서 선물등을 준비하지말라고는 하는데
또 그걸 곧이곧대로 듣고 준비를 안하려니 찝찝하다고 하시네요.
자식 맡겨놓은게 죄도 아니고, 그런걸로 마음써야하는 게 참 이상야릇한 세상입니다.

이글을 써두는 가운데 선물을 가지고 간 곳 중에 돌려보낸 곳도 있긴하네요.
아예 안 받기로 결정했나 봅니다.
쩝, 사실은 받고 싶었는데 방침이 방침이라 눈물을 머금고 돌려보낸 건지도요.  

여하튼 스승의 날이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또 그 뜻을 꺼리낌없이 받을수 있는 날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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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3 21:13 신고 BlogIcon 악의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승의 날엔 뭐니뭐니해도.........빤쓰지요.................ㅋㅋㅋㅋ

  2. 2010.05.13 22:03 신고 BlogIcon Phoebe Ch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위에 댓글보고 한참 웃엇네요.ㅎㅎㅎㅎ
    외국 나와서도 선생님께 선물이나 돈을 주는 한국 엄마들이 잇어요.
    그런건 진짜 창피한 일인데 받는 사람도 욕 할거예요.
    한국 요 문화 빨리 없어져야 합니다. 에구... 망신 스러워라...
    그래도 립스틱이나 향수 같은 선물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요.
    정말 고마움의 표시라면 ..^^*

    • BlogIcon Laches 2010.05.14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초에 5월에 스승의 날인데 3월에 처음만난 선생님에게 일단 선물을 주고보는게 웃긴거지요.
      2개월만에 감화를 받아서 아아 스승님~~이런건 아니잖아요.
      정말 고마움을 표하고 싶은 분께 진정한 고마운 마음을 선물할수 있는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3. 2010.05.13 23:54 신고 BlogIcon S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내 인생에 존경은 고사하고 인격이 제대로 갖춰진 선생이란거 만난 적조차 손에 꼽아서...
    자습시간에 세계문학 읽는다고 왜 문제집 안푸냐며 발광하던 국어선생 아직도 생각나네... ㅡㅡ;

    지금 내 나이 친구들이 임용고시 붙어서 선생질 시작한다고 생각해봐.
    아~ 딱 그렇고 그런 수준의 녀석들이 이제 학생들한테 '선생님'이라는 호칭 달고 살겠구나 생각하니
    정말 선생이란 애들, 사회의 모범이 될 만한 인격체는 아녀. 그냥 동사무소 공무원하고 다를거 없는 월급쟁이.

    • BlogIcon Laches 2010.05.14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쩝, 자습시간에 책읽는건 왠지 죄악시되던 시기로군요.
      국어시간에 읽는 시나 문학 등이 분석을 하느라 책이 찢어지도록 공부해도 결국엔 남는것 하나 없는 시절이었지요..
      (생각해보니 저는 지금도 그짓을 하고 있군요..ㅜㅜ)
      저도 열공했으면 어쩌면 선생님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왠지 섬뜩합니다. -_-ㅋ

  4. 2010.05.13 23:54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이라는 좋은 단어가 뇌물로 바뀐 현실이 슬픈거지요. 천만원짜리 골프셋트가 너무 비싸니 선물이라고 하지 않고 뇌물이라고 하지요. :)

  5. 2010.05.14 08:52 신고 BlogIcon 유 레 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스승은 찾아도 정작 자신의 스승은 찾지 않으면 어케 되겠습니꽈 .ㄷㄷㄷㄷㄷ

    • BlogIcon Laches 2010.05.14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다보면 결국 스승의날을 없애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말겠죠.
      뭔가 문제가 생기면 일단 덮고보잔식으로 진행되어버리니...
      학교 휴교하는 것도 사실 참 웃긴 일이잖아요?

  6. 2010.05.14 21:45 신고 BlogIcon hermon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몇분 좋은분이 생각나지만.. 이상하게 정작 졸업후 찾아가본적은 없는거같습니다

    덕분에 마음속으로나만 잠시 그분들 생각해보았습니다

  7. 2010.05.16 20:30 신고 BlogIcon 그라나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년이면
    찾아가서 직접 선물 드릴 수 있겠죠.? ㅎ

    • BlogIcon Laches 2010.05.17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졸업하고 나면 더 찾아뵙기가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
      찾아보비고 싶은 분이 있다면 시간이 지나기 전에 자주자주 찾아뵙는게 어색함을 날릴 방법인듯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꾸 핑계를 대면서 안 찾아뵙게 되더라고요.

  8. 2010.05.18 00:25 신고 BlogIcon Qe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받기 위해서는 먼저 사랑해야한다 -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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