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Laches 가끔 외출도 해요 : 2010. 6. 17. 02:41

오랜 방황끝에 온 인터넷군의 삐짐도 물리치고 다시 돌아왔어요.
이젠 정말 여름이네요.


여름이라하면 왠지 덥다란 이미지도 있지만 모순되게도 시원하다란 이미지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더위를 피해 끊임없이 시원함을 찾아 헤매니까요.
생각해보면 시원하다란 말을 제일 많이 하는 것도 여름일지도요.
굳이 가을에 시원함을 추구하지는 않잖아요?


아 그리고 앞글에서도 이야기 했다시피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시험치러요....
아무튼 처음으로 특실이라 곳에 타보게 되어서 나름 신기했습니다.(돈이야 더 나갔지만요.)
새벽차라 3시반에 일어나서 준비를..흑흑
전에는 SAS오라버니의 서울댁에 신세를 졌었는데 올해는 일본에 가 계신고로 당일로 다녀왔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문자를 주고받은 바로는 SAS오라버니는 지금쯤 도쿄를 출발하셔서 홋카이도를 향하고 계시겠네요.
지난 자전거 여행때는 겨울에 홋카이도를 가셨다가 크게 데이신고로 이번에는 여름에 홋카이도를 먼저 다녀오실 예정이랍니다.
아마도 또 거기서 양고기뷔페와 생맥주를 즐기시겠지요.

각설하고 아무튼 기차가 도착해서 두근대는 가슴을 안고(사실 별로 아무생각없었어요) 특실에 오릅니다.

KTX의 특실은 자리도 넓고 잠자기도 좋았으나 저에게 굴욕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앞좌석에서 내릴수 있는 발판에 발이 안닿았었어요. 흑흑
생각해보니 의자를 앞으로 당겼으면 되지않았나 싶긴하지만 아무튼 그건 저에게 무용지물이었답니다.
그리고 새벽차라 그런지 주무시면서 코를 심하게 고시는 분들이...
그와중에도 저도 잘 잤지만요. 헤헷


대구에서부터 새벽에 비가 한두방울 떨어지더니 서울에는 비가 촉촉히 내렸습니다.
처음가는 길이라 속으로는 떨면서 길 잘 찾아가길 빌었는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 사진도 찍으면서 시험장소로 갔네요.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면서 문득 든 생각해보니 대구에서보다 서울에서 지하철을 더 많이 타고 있더군요.
그래서 전 티머니카드를 가지고 있답니다....ㅋ
교통카드도 전국적으로 통일을 해주면 참 고맙겠지만 여러가지 이권들이 얽키고 설켜서 쉽지 않겠지요.


시험을 다 치고 학교를 나오려다보니 학생들의 작품이 걸려있네요.
특이하게 종이로 말아서 만들었더군요.
왠지 절규가 많아요.
중학생들인데 절규할일이 많았나......


돌아오는 길에는 여유도 찾아서 이리저리 둘러보다보니 지하철역에도 아리따움이!!
살짝 반갑더군요. 저 좁은 곳에 제품은 어찌 다 진열했는지 대단합니다.


서울에 도착해서 미리 돌아갈 표를 끊어 두었는데 넉넉하게 시간을 잡는다는게 너무 길게 잡아서 한 시간반정도를 서울역을 배회했습니다.
같이 동행한 오라비를 뒤에서 슬쩍 찍어보기도 하고 로또도 기념으로 사보고 서울역을 이리저리 구경했습니다.
항상 돌아갈때는 시간이 급박해서 서울역밖을 나가본것도 이번이 처음이었네요.
다행히 시험을 치러 오고갈때는 비가 거의 안내리거나 조금만 내려서 편했습니다만
서울역에 도착하고는 비가 아주 퍼붓더군요.
그래도 그날 그리스전은 멋진 승리를 거둔덕에 응원하신분들도 비맞고도 즐거우셨겠지요.



돌아올때는 물론 일반석을 타고 돌아왔습니다.
그 넓은 좌석이 어찌나 그립던지...ㅜㅜ
심심해서 차창밖의 풍경을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놀았습니다.
별로 의미는 없으니 그냥 안보고 넘기셔도..ㅋㅋ 그냥 달리는 기차는 느끼실수 있을지도.
저때가 속도가 아마 한 300km/h 였을겁니다.


다음에는 시험이 아니라 느긋하게 여행하기위해서 기차를 탔으면 좋겠네요.

슬슬 몸보신을 위해서 삼계탕이라도 한그릇 먹어야겠습니다.
아니면 닭죽이라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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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7 15:36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시험을 치셨는지..? 좋은 결과는 받아놓은 당상아겠지요? ^0^

  2. 2010.06.18 09:04 신고 BlogIcon 유 레 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 오셨는지요 ^^?

  3. 2010.06.18 09:45 신고 BlogIcon d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르긴 빠르네요. 풍경들이 금방 금방 지나가요. *_*
    KTX는 타볼일이 없어서... ㅠ_ㅠ 대충 사진을 보니까 일본의 공항급행열차랑 비슷한 분위기인것 같아요.

  4. 2010.06.18 11:58 신고 BlogIcon kutber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글을 따라서 읽다 보니 같이 서울 구경한 듯한 느낌인데요

  5. 2010.06.18 13:07 신고 BlogIcon hermon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실이라니... 부..부자..-ㅅ-;;;

    이번에는 좋은결과있으실거에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분당으로 오시면 연락주시지그랬어요 호호

    • BlogIcon Laches 2010.06.1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_ㅜ 그날 새벽에 올라가긴 해야하는데 자리가 없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어요.
      돈이 후두둑 나갔답니다..ㅠㅠ

  6. 2010.06.19 19:03 신고 BlogIcon Phoebe Ch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KTX 한번도 못타봤어요. 요번에 한국가면 한번 타볼려구 작정하고 있답니다.
    근데 어딜 가야하나 아직 계획을 못잡았어요. 부산도 가보고 싶고 전라도 쪽도 가보고 싶고...^^*
    기차 안에서 먹을 것도 팔겠지요? 고게 제일 중요한데... 하하하하....
    무슨 시험인진 몰라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 BlogIcon Laches 2010.06.20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고 있으면 먹을걸 싣고 왔다갔다하십니다.
      그런데 짧은 노선 타시면 몇번 못보실지도...어쨌든 국내에선 가장 빠른 기차라서 시간이 얼마안되거든요. ㅋ
      저도 바나나우유랑 핫바 사먹어본게 다네요.

  7. 2010.06.20 14:57 신고 BlogIcon Cynth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서울 가셔서 글을 안쓰셨군아 !
    전 자주 오시는분이 안오셔서 궁금했었는데..ㅋㅋ

    • BlogIcon Laches 2010.06.20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서울은 하루..아니 반나절만요..^-^;;
      일주일정도는 농땡이였고, 그뒤에 일주일은 인터넷이 안돼는걸 방치해둔탓이었어요....;;;

  8. 2010.06.21 20:17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살고 있지만, 사진으로 보니 왠지 낯설어보이기도 하네요. ^^ ㅎㅎ

  9. 2010.06.25 02:21 신고 BlogIcon 악의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기차도 운치있지 않나요?

잠시 방황을 하다가 돌아오니 인터넷이 안되네요.
정신차리고 가게에서 손님이 없는틈을 타서 열심히 이웃분들 블로그에 순방중입니다.
(정신 차렸다는데 가게에서 일은 안하고 몰래 인터넷질하는게 잘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쿡에 전화를 해서 5시쯤에 기사가 오기로 했는데 문제가 해결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왠지 인터넷이 안되도 크게 불편함이 없는건 역시 하는 일이 없어서이려나요?

정줄도 놓고 다닌지라 사진도 거의 안찍고 해서 인터넷이 다시 된다고 해도 올릴거리가..쿨럭.

낮시간엔 역시 더워서인지 사람들이 거의 안다닙니다.
덕분에 하릴없이 인터넷만 열심히...

궁금하실지는 모르겠으나(;ㅁ;) 제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지난 12일에는 서울에 시험을 치러 다녀왔습니다.
네..그리스전이 있었던 날이요.
다행히 시합은 오후였던지라 응원인파는 그다지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시험을 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여기저기서 보이더군요.
그날 서울에는 비가 꽤나 와서 응원하러 나온 분들이 걱정이 되던데 다행이 오후에는 비가 그쳤다나요?
아무튼 서울 온 기념으로 2등만 8번했다는 서울역 근처의 로또판매소에서 로또도 사봤습니다만...뭐 결과는 그렇네요. ㅋ
아 그리고 처음으로 KTX의 특실을 타봤습니다.(이번이 마지막이겠지만요.)
일주일 전에 예매를 했는데도 당일 시험치러 올라가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특실밖에 남아있지 않았어요.
약 15000원 가량을 더 내고 탄 특실은...자리가 넓더군요.
그리고 저에게 굴욕도...앞좌석에서 내릴수 있는 발판에 발이 닿질 않았다는 슬픈 이야기가 기찻길을 따라 전해내려옵니다.
그런데 주무시는 분들이 많아서 좀 시끄럽더군요.(다들 코를 어찌나 고시던지..)
올때는 일반석에 타고 돌아왔는데 몇시간전의 그 경험이 그립더라구요.
뭐 정작 중요한 시험 결과는 일단 기대만 해봅니다.
근황이랬지만 별로 한일이 없어서 서울이라도 안다녀왔으면 할말도 없.....쿨럭.

-_- 흠...여태 글은 별로 없이 사진으로만 때우는 경향이 없잖아 있었는데
이렇게 사진없이 글만 올리려니 짧은 글솜씨에 좌절을...
아흐흑 여긴 사진이 업로드가 불가하네요.
오늘 집에 돌아가면 인터넷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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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6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6.16 17:50 BlogIcon 권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 잘 보셨나요? ^^ 화이팅!
    어찌하여 언제나 중요한 시험은 놀고 싶은 날 있는건지
    저도 제 일생일대의 시험을 친구 결혼식날 봐서 아주 정신이 없었죠.. ㅋㅋ

    더울 때는 잠시 정줄 놓고
    멈춘 채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당
    그나저나.
    어서 인터넷이 되었음 좋겠네요 ㅠ_ㅠ

    • BlogIcon Laches 2010.06.1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 연락해 봤더니 이제 된다네요.
      얼마전에 아파트 옥상에서 물탱크 수리라든지 이런저런 일들을 할때 엉킨게 결국에는 터져서 그랬다네요.
      이제 집에서도 인터넷을 ㅠㅠ
      그렇다고 또 열심히 할까는..아하하하

  3. 2010.06.18 13:10 신고 BlogIcon hermon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새 갑자기 일이 늘어서 통 이웃님들블로그못놀러간다지요T_T

  4. 2010.06.19 00:43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엇그제 인터넷이 안되어 KT에 신고했더니 바로 와서 모뎀이 이상있다고...새 걸로 교환해서 다시 시작하게 됐네요.

    • BlogIcon Laches 2010.06.17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 안되길래 뭐 그냥두면 되겠지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선에 문제가 생겼을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이제는 새로 선도 바꿨겠다 잘 되겠죠. ㅋ

  5. 2010.06.19 19:07 신고 BlogIcon Phoebe Ch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앞으로 한여름에 태풍 불어대면 걱정이예요.
    인터넷도 잘 안될테고 베란다에 물건들도 집안으로 끌어들였다가 내놨다가.....ㅜ.ㅡ;

    • BlogIcon Laches 2010.06.20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아직 태풍에 직접적으로 위협을 당해본 기억이 없어서요.
      아 매미때는 좀 실감하긴 했었네요.
      요번 태풍때도 별일 없기를 빌수밖에요.



벚꽃이 피어있는 길을 따라 학교로 ㄱㄱ
요즘 진짜 여기저기 벚꽃이 많이 피어있네요.
삭막한 건물들 사이사이 피어있는걸 보면 왠지 비현실적이기까지 합니다.


그나저나 교실에 있는 게시판에 쓰여져 있는 저 '사행성 판치기' 금지 조항은 뭔가요..ㄷㄷ
뭔가 알면 안될 고딩들의 생활을 본것 같아요.


시험을 다 치고 내려오는데 신기한 꽃을 발견했습니다.
꽃잎이 꼭 이파리같은 모양을 하고 있네요.


흐음...교정에 있는 꽃인데 이녀석도 이름모를 아이로군요.
오글오글 모여있는게 귀엽습니다.


이제는 사진찍기라는 사실 자체가 꽤나 손에 익었나 봅니다.
이렇게 꽃이 있으면 달려가서 찍고 있는걸 보니까요. ㅎㅎ


아직 봉오리진 녀석을 발견하고 찍었는데 초점이 어긋나서 다시 찍으려는 참에 배터리께서 축 사망을 알립니다.
귀찮아서 요즘 충전을 안했더니 이런 불상사가 생기네요.

시험결과나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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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0 17:19 yureka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 잘 치르셧기를 ^^

  2. 2010.04.10 18:47 신고 BlogIcon SA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름지기 찍사라면 집에 돌아와서 가장 먼저하는일이 베터리 충전시키는 것~
    그러면서 나는 출사나가서 베터리를 충전기에 꽂아놓고 나가는... T_T
    사행성 판치기가 뭐지? 애초에 나 고등어때는 그런거 할 시간도 없었는데.

    세번재 사진은 색깔이 참 특이하네. 저런 잎색깔도 있었구나. 광합성을 뭘로 하길래...

    • BlogIcon Laches 2010.04.10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고양이 나무 사건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ㅋㅋ
      세번째 사진은 꽃이에요. 잎처럼 생겼지만요.
      제대로 파란색 잎도 달려있다구요 -ㅇ-)/

      판치기는 뭘까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아마 돈놀이의 일종이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3. 2010.04.10 21:02 신고 BlogIcon 그라나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봄이네요.
    여기저기 벚꽃이 사진이.. ㅎㅎ

  4. 2010.04.11 15:47 신고 BlogIcon Phoebe Ch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분홍 꽃은 부겐베리아라는 꽃인데
    홍콩에는 사시 사철 피어있어요.^^
    시험 잘 보시고 좋은 결과 보세요.

  5. 2010.04.11 21:51 신고 BlogIcon Cynth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갈때마다 꽃이 핀게 보이더군요 !
    이제 드디어 추위가 끝났다 ! 만세 ~

  6. 2010.04.11 23:09 신고 BlogIcon Qee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치기라...제가 중2~3학년때 한창 유행하던 거죠. 책상위에 100월~500원까지의 판돈을 얹혀놓고 3~4명의 무리들이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한다음 차례로 책상을 칩니다. 동전이 넘어가면 자기것이 되는거지요. 약간의 팁을 주자면 수업시간때 못된 녀석들은 판치기를 하는 책상 일부의 볼트와 너트의 고정을 약간 너슨하게 해서 판을 쳤을때 동전이 더 잘 넘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놓기도 하지요.
    그게 벌써 15년이 넘었습니다...아.ㅠ,.ㅜ 이렇게 기억은 생생한데 세월은 저만치 흘러가고말았군요.

    • BlogIcon Laches 2010.04.12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놀이문화(?)는 돌고 돌아 15년이 지난 지금도 유행하고 있다는 건가요. ㄷㄷ
      그나저나 역시 도박판에는 늘상 꼼수가 있기 마련이군요. ㅋ

    • BlogIcon SAS 2010.04.12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보니 중학교때 애들이 책상 두들기던게 어렴풋이 기억이 날랑말랑합니다.
      제가 돈이 없다보니 그런 도박에 투자할 여력이 없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건지도 모르겠네요. ^^

    • BlogIcon Laches 2010.04.12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여학교엔 그런 판치기 놀이는 없었어...요..
      전 본적 없다니깐요..
      가끔 포커랑 장기를 두는 친구들은 있었지만요. ㅋ

  7. 2010.04.12 08:58 신고 BlogIcon kutber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여행에 봄꽃 보기에 실패.. Laches님 블로그에서 봄꽃 구경 하구 갑니다.

    • BlogIcon Laches 2010.04.1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다들 신나서 봄꽃사진 올리는 블로거들이 많으니 대리만족이이도 일단 하세요 ^^
      저도 신나서 올린 사람중에 하나입니다만...
      봄꽃보기에는 실패하셨을지라도 주말여행은 즐거우셨기를 바랍니다. ㅎ

  8. 2010.04.13 17:35 신고 BlogIcon 악의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행성 판치기....학교때 열심히 한 건 아니고........ㅡㅡ;

    구경했죠. 반마다 꾼들이 있죠..각 멤버도 있고...

    그 친구들하고는 무조건 잃습니다...


    판치기는 마약과 같아요..

  9. 2010.04.14 00:56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배우러 자주 올께요. 좋은 사진 많이 올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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