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잉.....풍경소리에 위안을 얻는 여름이 다가오네요.
비도, 왠지 찝찝한듯한 습기도, 더위도 한세트.

풍경소리를 상상하며 선풍기 바람에 더위를 날려봅니다.
바람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도 함께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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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0 08:27 BlogIcon m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소리는 우리 마음을 편안하게 가라앉히는 것 같더군요. 풍경소리 좋아합니다. ^^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0^

  2. 2010.06.20 10:27 신고 BlogIcon hermon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소리 디게좋아하는데...

    자취방에 저런거 걸어놓고싶지만...

    거의 지하나 마찬가지인 방이라 바람이 불리가없기에..T_T

  3. 2010.06.20 21:30 신고 BlogIcon Phoebe Ch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장마철이라고 시원한건 아니더라구요.ㅎㅎㅎ
    여긴 비오고 나면 밖에 다닐때 물속을 걷는 느낌이예요.
    오늘은 동네 수영장 천원 내고 들어가서 물에 동동 뜨는 판떼기 하나 붙들고 왔다 갔다 했더니 좀 낫더라구요.^^*

    • BlogIcon Laches 2010.06.20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수영장!! 시원하셨겠네요.
      음..생각해보니 전 아주 어릴적에밖에 수영장엘 가본적이 없어요.
      당연히 수영복도 그때 입어본게 다네요.
      수영복 입으라면 무지하게 어색할것 같아요. 으으~~

  4. 2010.06.21 09:06 신고 BlogIcon 유 레 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소리는 마음으로 듣는소리..맑은 느낌이죠 ^^

    • BlogIcon Laches 2010.06.2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어릴적에 풍경소리를 처음 듣고는 좋아서 어머니께 집에 풍경달자고 막 졸랐었는데 말이죠. ^^
      맑은 소리가 디잉~하고 울려퍼지는게 참 좋아요.

  5. 2010.06.21 16:32 BlogIcon 권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 소음이 없는 고요한 곳이 요새는.. 드믈게 보이네요 -0-
    풍경소리가 크게 들릴만큼 고요한 장소가 지금 무척 그리워요~ 무척무척~

    • BlogIcon Laches 2010.06.21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요즘은 풍경소리가 멀리멀리 퍼질만큼 고요한 곳이 잘 없지요.
      챠링챠링~~ 마음속이라도 고요하면 상상해보련만 마음속도 시끄러워 잘 안들리네요. ㅜㅜ

  6. 2010.06.21 20:16 신고 BlogIcon 36.5˚C 몽상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저 고요한 소리를 들어본지가 꽤 오래되었군요. 향내 맡아본지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언제한번 가까운 사찰에 다녀와야겠어요. ^^

    • BlogIcon Laches 2010.06.21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절의 한적함과 향내음을 참 좋아라~하는데말입니다.
      점점 잘 안가게 되네요.
      어른이 되면 좋아하는곳은 마음껏 가는건줄로만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네요.

  7. 2010.06.21 22:30 신고 BlogIcon hangang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날에 '시원한 바람과 풍경소리'로 기분 좋게 보고 갑니다.

  8. 2010.06.22 01:19 신고 BlogIcon 모 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고보니 한국을 너무 일찍 떠나 맴맴거리는 매미소리도 못듣고 왔네요 ㅠ

    • BlogIcon Laches 2010.06.22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곳에서는 매미가 울지 않나요?
      그러고 보니 이제 곧 매미들이 짧은 성충의 시절을 보내는 시기가 다가오겠네요.
      번식기원???? ^-^ㅋ;;

  9. 2010.06.22 10:34 신고 BlogIcon d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소리 참 마음까지 맑게해주는 소리같아요. ^^
    집에 달아봐야... 숲의 향기도 없어서 뭐랄까 가장 중요한게 빠진 느낌인데다가 바람이 그닥 불어오는 편이 아니라서 소리가...ㅠ_ㅠ

  10. 2010.07.04 23:26 신고 BlogIcon 그라나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공부 같은 거 생각 안하고
    산에 가서 풍경 소리 듣고 싶어지는 걸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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